방문요양방문요양 급여제공기록지, 점검에서 자주 지적되는 7가지
씨인스원 운영팀 · 2026-06-26 14:00 · 조회 190 · ♥ 0
방문요양에서 가장 기본이면서도 지적이 잦은 게 급여제공기록지입니다. 현장에서 반복되는 실수 7가지를 모았습니다.
1. 제공시간과 일정의 불일치 — 계획서상 시간과 실제 기록 시간이 다른 경우. 변경되었다면 변경 사유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.
2. 서비스 내용이 '신변활동' 한 줄 — 무엇을, 어떻게 했는지 구체적으로. 똑같은 문구 복사·붙여넣기는 신뢰를 떨어뜨립니다.
3. 어르신(또는 보호자) 확인 서명 누락 — 가장 흔한 지적. 비대면이면 대체 확인 방법을 정해두세요.
4. 요양보호사 이중배치·동선 오류 — 같은 시간대 두 곳 방문으로 기록되면 즉시 문제됩니다.
5. 월 한도·횟수 초과 — 인정등급별 한도를 넘기지 않았는지 매월 마감 전 점검.
6. 특이사항 미기재 — 어르신 상태 변화(낙상, 발열 등)는 반드시 기록하고 필요 시 보호자·기관에 보고한 흔적을 남기세요.
7. 수정 흔적 — 화이트·덧칠은 금물. 정정은 두 줄 긋고 서명하는 방식으로.
작은 습관이 평가와 청구 양쪽을 지켜줍니다. 우리 기관만의 기록 팁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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